작성일 : 2023-02-21 17:00 작성자 : 김수희 (battie00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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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육학술정보원 [사진=연합뉴스] |
교육부와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은 옥스퍼드 저널과 월스트리트 저널 등 학술 전자자료 데이터베이스 이용권 8종을 새로 구매해 연구자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학술자료 제공 확대로 연구자들이 이용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는 일간지와 전자책 등 55종으로 늘었다.
KERIS는 국내외 다양한 학술 전자자료 데이터베이스를 구매한 뒤 대학과 구독료를 분담하는 ‘대학 라이선스 서비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사업 참여 대학 연구자들은 학술연구정보서비스(RISS)와 대학도서관 누리집에서 학술 전자자료를 이용할 수 있고, 참여하지 않는 대학의 연구자들도 RISS 누리집에서 오후 4시부터 다음날 오전 9시까지 자료를 활용할 수 있다.
서유미 KERIS 원장은 “학술자료 확보는 국가 연구 경쟁력과 직결되는 사안”이라며 “앞으로 정부, 국회, 대학과 긴밀하게 협력해 연구자와 학생들이 더 많은 자료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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