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3-03-02 16:36 수정일 : 2023-04-13 14:55 작성자 : 김수희 (battie00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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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꿈을 찾는 사람들] |
‘꿈을 찾는 사람들’(꿈찾사)가 지난달 28일 히말라야 16좌를 완등한 엄홍길 대장을 섭외해 진행한 특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이날 특강은 특별한 형식 없이 대담 형식으로 진행됐다. 엄홍길 대장은 이날 수강자들이 평소 궁금했던 질문을 듣고 답하며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엄홍길 대장은 히말라야에 38번 도전하고 16좌를 완등하는 과정에서 겪은 좌절과 실패, 성공에 대한 성찰을 풀어냈다.
엄홍길 대장은 1988년부터 2007년까지 19년간 세계 최초로 히말라야 8,000m급 16좌를 완등한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로체샤르 원정을 마지막으로 산에서 내려온 그는 엄홍길휴먼재단을 세우고 네팔 전역에 학교를 짓는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그는 지금까지 에베레스트가 있는 팡보체 마을을 시작으로 타르푸, 룸비니, 비렌탄티, 다딩, 산티골리 등에 현재까지 19개의 학교를 설립했다. 이뿐만 아니라 세상을 떠난 셰르파의 자녀들을 위해 장학금도 지원하고 있다.
꿈찾사는 오프라인 무료 강연을 포함해 계열사 할인 등 15가지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강연에 참석한 수강자는 엄홍길 대장의 책 ‘오직 희망만을 말하라’를 무료로 제공받았으며, 강연 후 엄홍길 대장의 사인까지 받았다. 꿈찾사가 제공하는 강연과 혜택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카페 ‘꿈을 찾는 사람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꿈찾사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세바시) 강연자부터 교수, 작가, CEO 등 각계각층에서 성공을 거둔 명사를 섭외해 무료로 강연을 펼치고 있다. 강연 신청은 꿈찾사 네이버 카페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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