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4-04 17:15 작성자 : 우세윤 (dmaa7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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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교육청 전경 [부산시교육청 제공] |
부산시교육청은 연제구 토현초등학교 학생 15명이 구토와 복통, 설사를 호소해 역학조사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학생들은 전날부터 이와 같은 증세를 호소하기 시작했다.
이 가운데 1명을 제외한 나머지 14명은 같은 학년이다.
부산시교육청 관계자는 "학교 급식에 의한 증상인지 혹은 인체로 인한 감염 때문인지는 조사해봐야 한다"고 말했다.
부산시교육청은 보건환경연구원과 학생들의 인체 검체 등을 수거해 정확한 원인 파악에 나섰다.
부산시와 연제구보건소는 식중독 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역학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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