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5-27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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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세가지소원의원 홍대점 오영주 대표원장 |
한여름이 아닌데도 높은 기온과 강한 햇빛으로 고통을 호소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고온다습한 날씨와 강력한 자외선은 피부 건강의 적으로 꼽힌다. 기온 상승으로 피부 온도가 높아지면 피부의 수분이 빠르게 빠져나가 피지 분비 증가, 모공 확장, 붉음증, 탄력 저하 등의 열노화로 이어질 수 있다. 또 자외선은 피부 탄력 조직인 콜라겐과 엘라스틴을 손상시켜 피부 탄력 저하와 주름을 유발하거나 홍반과 색소 침착 등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피부 노화와 탄력 저하로 인한 잔주름부터 이중턱, 심부볼 등은 관리를 하지 않는다면 돌이키기 어렵다. 이에 처지고 주름진 피부를 끌어올리기 위해 피부과를 찾아 리프팅 시술을 받으려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
다양한 리프팅 시술 중 알마(Alma)사에서 개발한 티타늄 리프팅은 일반적인 리프팅 장비와 다르게 3가지 파장(755nm, 810nm, 1064nm)을 활용해 리프팅, 타이트닝, 브라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기대할 수 있어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티타늄 리프팅의 세 가지 파장은 진피층부터 근막층, 피부의 연부 조직을 지탱하는 지지인대까지 넓은 부위에 깊고 골고루 에너지를 전달해 준다. 짧은 시술만으로도 즉각적인 효과를 볼 수 있으며 사파이어 냉각 시스템까지 갖춰 화상이나 통증에 대한 부담도 적다는 장점도 있다.
또한 한 점에 집중하는 STACK과 연속적인 조사가 가능한 SHR 두 가지 모두를 이용하면 피부 부위별로 다른 고민에 맞춰 적합한 효과를 볼 수 있다. STACK 모드는 피부 깊은 층까지 레이저를 전달해 리프팅 효과가 크다. 특히 이중턱, 심부볼 등과 같은 얼굴 라인 개선에 효과적이다. 반면 SHR모드는 얼굴 전체에 에너지를 조사해 탄력, 피부결, 피부톤을 개선하는 데 도움을 준다.
티타늄 리프팅 3가지 파장과 2가지 모드를 활용해 시술 부위와 개인의 니즈에 맞춘 시술이 가능하므로 시술 전 피부과적 진단으로 맞춤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 또 개인의 피부 상태에 따라 티타늄 리프팅 외에도 울쎄라 리프팅과 같은 가른 시술을 진행해 시너지 효과를 낼 수도 있다.
세가지소원의원 홍대점 오영주 대표원장은 “티타늄 리프팅은 피부 고민에 따라 두 가지 모드를 적절하게 조절해서 시술해야 정확한 시술 결과를 얻을 수 있으므로 시술 전 피부 상태나 노화 정도, 니즈 등을 면밀히 파악해 세밀한 계획을 세운 후 시술해야 한다”며 “만일 티타늄 리프팅을 고민하고 있다면 디테일한 커스텀으로 맞춤 디자인이 가능한지를 확인하고 의료진의 실력을 확인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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