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칼럼

Home > 포커스칼럼

[뷰티스톤의원 합정점 김가을 대표원장 칼럼] 레이저 제모 시 통증 부담 걱정된다면?

작성일 : 2024-07-09 16:00

사진 홍대 뷰티스톤의원 합정점 김가을 대표원장


노출의 계절인 여름이 찾아오면서 제모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제모를 위생이나 자기 관리의 영역으로 보는 경우가 많아 남성도 제모에 대한 정보를 찾는 추세다. 이 중 많은 사람이 혼자서 면도나 왁싱으로 셀프 제모를 시도하는데, 영구적인 제모가 아닐뿐더러, 이는 모낭염이나 여드름, 접촉성 피부염 등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제모 시 발생할 수 있는 여러 문제를 피하기 위해 전문 의료인을 찾는 경우도 흔한데, 이때 대다수가 영구적인 제모가 가능한 레이저 제모 시술을 찾는다. 레이저 제모는 모낭에 있는 검은 멜라닌 색소를 선택적으로 골라 모근과 모낭 그리고 줄기세포까지 파괴하는 시술로, 제모 후 시술 부위에 다시 털이 자라는 것을 방지해준다.

 

과거 레이저 제모는 시술 전 젤을 바르고 한땀 한땀 다이오드 레이저를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해 번거로울 뿐만 아니라 통증과 위생에 대한 우려도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 도입된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를 활용하면 비접촉 레이저 방식이라 위생적이며, 잠시 동안 피부를 얼리는 쿨링가스로 적은 통증과 강력한 에너지로 효율적으로 영구 제모를 진행할 수 있다.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는 미국 피부과 의료기기 전문업체인 칸델라의 ‘젠틀맥스 프로’의 후속 모델이다. 755nm와 1064nm 두 가지 파장을 사용해 기존 젠틀맥스 프로에 비해 성능을 크게 향상시킨 것이 특징이다.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는 비접촉식으로 제모를 진행해 염증이나 세균 감염 등의 위험이 적다. 또한 DCD(Dynamic Cooling Device) 냉각 시스템이 탑재돼 있어 통증이나 화상 등의 부작용이 적고 자극에 민감한 피부도 안전한 시술이 가능하다.

 

다양한 사이즈의 팁으로 레이저 스팟 사이즈를 조절할 수 있어 굴곡진 부위에도 섬세하게 시술이 가능하며 넓은 부위 시술 역시 빠르게 진행할 수 있다. 레이저 제모는 직경이 크면 클수록 레이저를 적게 쏘아도 충분히 넓은 면적을 제모할 수 있다.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는 최대 직격 26mm로 빠른 시술이 가능하며, 출력도 이전에 비해 약 38% 늘어나 더욱 안정적‧효과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또 755nm와 1064nm 두 가지 파장을 사용해 정밀하면서도 강하게 제모가 가능하다. 제모하는 위치와 털의 굵기에 따라 펄스 폭을 미세하게 조절해 얇은 모와 굵은 모 모두 알맞은 에너지로 제모할 수 있다.

 

홍대 뷰티스톤의원 합정점 김가을 대표원장은 “젠틀맥스 프로 플러스를 활용한 레이저 제모는 남성의 굵은 털은 물론, 미세한 솜털, 잔털 등 털의 굵기와 밀도, 피부 상태에 따라 정확한 시술 계회기을 세워야 한다”며 “같은 시술이라도 모질과 모발량, 밀도, 피부 상태 등을 면밀하게 살피고 경험이 풍부한 의료진에게 시술을 받아야 더욱 안전하다”고 조언했다.

“ 저작권자 ⓒ 퍼스널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포커스칼럼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