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7-30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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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 미라인피부과 방장석 대표원장 |
여름이 되면 고온다습한 날씨와 강한 자외선이 기승을 부리면서 피부 노화가 앞당겨질 수도 있다. 자외선은 콜라겐 및 엘라스틴 섬유 등 피부 탄력 조직을 파괴해 피부 처짐이나 주름을 야기한다.
또 높은 기온과 습도는 땀과 피지 분비를 늘려 피부 노화를 촉진한다. 건강한 피부는 수분량 20~30%, 유분량 70~80% 정도의 균형을 유지하지만 여름철 날씨는 이러한 피부 유‧수분 균형을 깨뜨려 주름이나 각질, 피부 탄력 저하 등을 일으키기도 한다.
이처럼 여름철 저하되기 쉬운 피부 탄력과 주름 문제로 고민하고 있다면 피부과를 찾아 리프팅 시술을 받아볼 수 있다. 리프팅 시술은 초음파나 고주파 등을 활용해 피부 깊은 곳 근막층의 콜라겐과 섬유아세포 등의 재생을 촉진해 피부 재생을 촉진해준다.
이때 피부 상태에 따라 올바른 방식으로 접근해야 좋은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으므로 피부과 정밀 진단을 통해 개인별 피부 타입을 파악하고 그에 맞는 적절한 시술 계획을 세워야 한다. 이때 피부과에 내원해 지성, 건성, 복합성 등 피부 타입을 우선 체크한 뒤 써마지나 슈링크 등 적절한 리프팅 시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단기간에 근본적인 피부 개선을 원하는 경우 써마지 CPT를 고려해볼 수 있다. 써마지 CPT는 고주파 에너지를 피부 진피층과 피하지방층에 전달해 콜라겐 재생을 도와 피부 주름과 탄력 개선이 동시에 가능한 시술이다.
써마지 CPT는 목·손·얼굴 주름 외에도 복부나 허벅지 튼살 등 다양한 부위에 적용할 수 있는데다 시술 시간도 30~40분으로 짧다는 장점이 있다. 시술 후에는 신속하게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고 자연스러운 결과물을 기대할 수 있다.
또한 통증에 대한 염려로 기존 써마지 시술을 선뜻 선택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지만 써마지 CPT는 기존 써마지 리프팅보다 통증이 적어 부담이 덜하다. 특히 냉각 시스템을 적용해 피부를 보호하며 열상 화상에 대한 우려를 할 필요가 없다.
초음파 리프팅 장비(HIFU)를 사용하는 슈링크 리프팅은 피부 속 1.5~4.5mm 깊이에 강한 초음파 에너지를 전달해 열응고점을 생성해 콜라겐 탄력섬유의 재생을 유도한다. 눈가나 턱 등 다양한 피부 깊이에 따라 다양한 개별 카트리지를 사용할 수 있고 피부 상태에 따라 강도나 샷 수를 조정할 수도 있다.
피부 탄력 개선 외에도 모공, 피부톤 등에 대한 고민도 해결해 주며, 늘어진 턱선을 정리해 자연스러운 V라인 연출도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시술 시간도 10~20분 내외로 짧은 편이며, 시술 후 일상생활에 빠르게 복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강남역 미라인피부과 방장석 대표원장은 “리프팅은 종류에 따라 케어 가능한 영역이 조금씩 다르므로 개인 피부 문제점과 특징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에 진행해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며 “특히 정품 기계와 팁을 활용해 피부 두께와 시술 부위에 따라 조사량을 조절해야 하는 만큼 정품 정량 원칙 하에 시술을 진행하는 숙련도 높은 의료진이 있는 피부과를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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