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8-05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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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신촌 이에스의원 박상혁 대표원장 |
여름철 강력한 자외선은 피부 노화를 가속할 뿐만 아니라 기미나 잡티, 주근깨 등 각종 피부 질환을 남긴다. 강한 자외선은 피부에 손상을 입히고 진피층의 혈관을 확장하는데, 이때 과색소 형성을 유발하는 인자가 피부 표피의 멜라닌 세포와 상호작용을 해 색소 질환이 나타날 수 있다.
깨끗한 피부는 대부분의 문화권에서 아름다움의 기준으로 여겨지는 만큼 이 시기 자외선 관리를 철저히 할 필요가 있다. 그러나 아무리 자외선 차단에 공을 들이더라도 여름철이 되면 많은 사람이 색소 질환으로 피부과를 찾는다.
피부과에서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색소 질환을 치료하는데, 그중 대표적인 방법이 바로 레이저 치료다. 레이저(LASER)란 Light Amplified by Stimulated Emission of Radiation의 약자로 에너지를 발생시키는 원료에 따라 하나의 색을 가지면서 일정한 방향으로 쏘아지는 빛이다.
레이저는 파장에 따라 침투하는 깊이가 달라 다른 조직에 손상을 거의 주지 않으면서 원하는 조직을 파괴하고 새로운 피부 세포의 생성을 촉진할 수 있다. 색소 질환을 여러 유형이 복합적으로 나타나는 경향이 있는 만큼 색소 형태와 위치 및 깊이에 따라 적절한 레이저 장비를 사용해 시술을 진행해야 한다.
비손메디칼의 악센토N 레이저는 1064nm 롱펄스 엔디야그 레이저와 755nm 롱펄스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의 듀얼 파장으로 복합적인 피부 문제 개선을 위해 사용할 수 있는 장비다. 표피성 색소 병변을 색소 침착 등 부작용 없이 안전하게 제거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모공 축소, 제모, 피부 탄력 개선 등 다양한 시술에 활용할 수 있다. 특히 강력한 아이스 샷을 통해 시술 시 통증도 최소화했다.
파스텔 토닝 레이저는 532nm와 1064nm 레이저 두 파장을 이용하여 깊은 피부층에서 나타나는 난치성 기미나 오타반점, 모공 축소, 문신 등 까다로운 치료가 가능하다. 또 주근깨, 잡티를 개선하고 피부 미백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레가토 토닝 레이저는 고주파 에너지를 공기 중 질소와 접촉시켜 마이크로 플라즈마를 생성하는 기기다. 플라즈마가 만든 피부의 미세한 구멍은 약물을 빠르고 효과적으로 침투시키고 피부재생을 유도한다. 이를 통해 난치성 색소 질환 개선은 물론 피부톤‧피부결 개선. 모공 축소, 주름 개선, 여드름 흉터 등 피부 변형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다.
신촌 이에스의원 박상혁 대표원장은 “색소 질환 치료는 의료진의 실력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결과를 좌우한다”며 “만일 여름철 기미나 잡티, 주근깨 등 색소 질환으로 인한 고민이 있다면 개인에 맞춰 적합한 레이저와 치료 방법을 선택해 치료를 진행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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