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4-09-25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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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송파구 리윤피부과 이동윤 대표원장 |
얼마 전까지 폭염이 추석 연휴까지 이어지는 등 전례 없는 이상고온 현상에 시달리던 게 거짓말처럼 가을 장마를 기점으로 선선한 날씨가 찾아왔다. 아침과 저녁의 일교차가 커지는 이 시기에는 피부 탄력이 순식간에 떨어진다.
이러한 피부 고민을 해소하기 위해 기능성 화장품이나 마스크팩 등을 활용해 적극적으로 관리해볼 수 있지만 개인적인 노력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따라서 복합적인 피부 문제를 근원적으로 개선하려면 피부과를 찾아 적극적인 관리를 받아야 한다.
피부결과 피부 탄력을 다시금 끌어올리는 피부과 시술로는 리프팅이 있다. 리프팅 시술은 처지고 주름진 피부를 개선하기 위한 시술로 크게 침습적인 방식과 비침습적인 방식으로 구분할 수 있다.
비침습적 방식의 리프팅은 주로 초음파나 고주파와 같은 에너지를 피부에 조사해 진피층과 근막층(SMAS)에 있는 콜라겐, 엘라스틴 등 탄력 인자를 재생시키는 방식으로 피부 탄력을 회복시켜 준다. 이러한 리프팅 시술은 활용하는 에너지 종류와 메커니즘에 따라 시술 범위와 효과가 다른 만큼 개개인에 맞는 시술을 선택해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
리프팅 시술 방식을 선택할 때는 우선 즉각적인 효과가 있는 동시에 장기적으로도 피부 탄력을 개선시켜 줄 수 있는지 확인하는 편이 좋다. 고주파를 활용한 리프팅 시술은 모노폴라(단극성)와 바이폴라(양극성) 방식으로 피부 탄력을 개선시켜 준다. 모노폴라 고주파는 주로 피하지방층과 근막층에 에너지를 전달하고 바이폴라 고주파는 표피 및 진피 상층에 에너지를 전달한다.
써마지나 올리지오, 텐써마, 볼뉴머 등 기존 고주파 리프팅 장비는 모노폴라 방식으로, 시술 후 1개월 정도가 지난 후에야 실질적인 탄력 개선 효과가 나타난다. 반면 바이폴라 방식까지 채용한 덴서티 하이는 2가지 타입의 고주파 에너지를 활용해 즉각적인 피부 전층에 걸쳐 개선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장기적인 피부 탄력 개선까지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덴서티 하이는 개개인마다 서로 다른 피부 저항값을 측정하는 ‘임피던스 피드백 시스템’을 활용해 고주파 에너지가 피부에 일정하게 전달하도록 해 균일한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이 외에도 친환경 가스 분사 방식의 5단계 쿨링 시스템 기술이 적용돼 다른 리프팅 시술에 비해 통증이 적고 섬세한 시술이 가능하다.
송파구 리윤피부과 이동윤 대표원장은 “피부과 리프팅 시술은 개임나다 다른 피부 유형과 고민에 맞춰 올바르게 활용하지 않으면 효과가 반감된다”며 “따라서 덴서티 하이 외에도 피부과 시술을 고민하고 있다면 우선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피부과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적절한 시술 계획을 세워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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