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처 율희·누리꾼 문제 제기…경찰 조사 후 검찰 불송치 결정
작성일 : 2024-11-29 18:16 작성자 : 최정인 (jung_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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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민환-율희 [사진=연합뉴스] |
성매매와 전처 강제추행 의혹이 제기됐던 밴드 FT아일랜드의 드러머 최민환 씨(32)에 대해 경찰이 무혐의로 조사를 마무리했다. 경찰은 사건을 검찰로는 송치하지 않기로 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29일 최 씨의 성매매처벌법 위반 및 강제추행 혐의를 인정할 증거가 충분치 않다며 증거불충분에 따른 무혐의로 판단해 검찰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최 씨의 전처인 걸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지난달 24일 유튜브에서 전 남편인 최 씨가 결혼 생활 도중 유흥업소에출입하는 등 사생활에 문제가 있고 자신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고 주장했다.
논란이 확산하자 최 씨는 활동 중단을 선언했고, 누리꾼의 국민신문고 민원 접수를 통한 수사 의뢰를 받은 경찰은 최 씨를 입건해 수사해왔다.
다만, 율희는 경찰 조사를 여러 차례 거부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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