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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커스의원 채정완 대표원장 칼럼] “겨울철 푸석한 피부 개선 위한 피부과 리프팅, 개인별 맞춤 시술이 중요”

작성일 : 2024-12-02 18:14

사진 뷰커스의원 채정완 대표원장


기온이 떨어지고 건조해지는 겨울철이 되면 피부 속 수분량이 급격하게 감소해 피부 유수분 밸런스가 쉽게 무너지게 된다.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면 피부가 푸석해지고 탄력도 떨어지는 등 피부 노화 속도가 빨라진다.

 

이 시기 피부 노화를 늦추기 위해 기능성 화장품이나 보습제를 사용하거나 수분 섭취, 생활습관 교정 등 예방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 하지만 이미 노화가 진행됐다면 개인의 노력만으로 피부를 개선하기는 어렵다.

 

피부 노화가 진행되면서 개인의 노력만으로 피부 노화를 개선하기 어렵다면 피부과 시술을 고려해볼 수 있다. 주름과 탄력 저하 등 복합적인 피부 고민을 위한 대표적인 피부과 시술로는 리프팅을 들 수 있다.

 

리프틸 시술은 손상된 피부를 회복하며 늘어지고 처진 피부 탄력을 개선해 주는 시술로, 극각적인 시술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비교적 오랜기간 효과가 유지된다는 장점이 있다. 전통적인 리프팅 시술로는 초음파(HIFU, High Intensity Focused Ultrasound)와 고주파(RF, Radio Frequency) 등을 활용한 슈링크 리프팅이나 울쎄라 리프팅, 인모드 등이 있다.

 

그러나 초음파나 고주파를 활용한 리프팅은 시술 후 특유의 통증이나 불편한 감각이 남을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이러한 문제를 개선한 최신 리프팅이 바로 극초단파(microwave)를 활용한 온다 리프팅이다.

 

온다 리프팅에 적용된 극초단파 기술은 초음파와 고주파와는 달리 피부 표면을 가열하지 않으면서 피부 깊숙한 곳에 있는 진피층과 지방층에만 열에너지를 생성시킨다. 이 덕에 피부 겉쪽에 있는 통각 수용체를 자극하지 않아 통증을 줄인 리프팅 시술이 가능해졌다.

 

진피층과 지방층에 침투한 마이크로파 에너지는 콜라겐을 재생하고 지방 분해, 피부 조직 수축 등을 촉진해 자연스러운 피부 타이트닝과 탄력 리프팅, 바디라인 개선 효과를 유도한다. 또한 특허받은 2가지 7mm와 3mm 핸드피스는 피부의 서로 다른 층에 에너지를 전달해 개인별로 다른 피부 고민과 피부 두께, 피하지방의 양 등에 따라 각기 다른 방식으로 시술할 수 있다.

 

피부가 얇거나 세심하게 접근해야 하는 안면에는 3mm 핸드피스를 사용해 리프팅과 타이트닝 효과를 볼 수 있다. 지방 볼륨이 큰 이중턱이나 바디 등에는 7mm 핸드피스를 적용해 셀룰라이트 제거나 바디라인 개선에 도움을 준다. 특히 온다 리프팅 핸드피스에 내장된 접촉식 쿨웨이브 기술은 피부 표피층을 차갑게 유지해 치료 과정 중 발생하는 열로 피부 표피층이 뜨거워지지 않도록 보호해준다.

 

가양역 인근에 위치한 뷰커스의원 채정완 대표원장은 “리프팅은 피부과 진단을 통해 개인의 피부 문제점과 특징을 정확하게 파악한 후에 진행해야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며 “온다 외에도 슈링크나 울쎄라, 인모드 리프팅 모두 안정성이 입증된 장비인 만큼 중요한 것은 환자의 피부 특성과 시술 목적에 따라 알맞은 시술 계획을 세우는 것”이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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