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7-18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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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은평우태하피부과 이용환 대표원장 |
낮 기온이 30도가 훌쩍 넘는 등 날씨가 부쩍 습하고 더워지면서 피부로 인한 스트레스에 시달리는 사람도 늘고 있다. 높은 자외선은 피부 속의 콜라겐을 감소시키는 큰 원인 중 하나로, 햇빛에 오래 노출되면 피부의 탄력이 떨어지기 쉽다. 특히 실내외 온도 차이가 큰 여름에는 피부 노화가 한층 더 가속할 가능성이 크다.
피부 노화가 시작되면 피부 탄력이 떨어지고 잔주름이 생기는 등 복합적인 문제가 나타나게 된다. 피부 탄력 관리를 고민할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피부과 시술은 리프팅이다. 리프팅은 피부 절개 없이 비침습적인 방식으로 피부 탄력과 얼굴 라인 등을 개선해 주는 시술로, 리프팅 장비마다 고주파나 초음파 등 각각 원리와 효과가 다르므로, 성별이나 니즈, 피부 상태에 따라 적합한 시술 계획을 세워야 한다.
초음파를 활용한 대표적인 리프팅으로는 울쎄라 리프팅을 꼽을 수 있다. 울쎄라 리프팅은 고강도 집속 초음파 에너지(HIFU)를 피부 노화의 시발점인 섬유근막층(SMAS)까지 전달해 콜라겐, 엘라스틴 회복을 촉진시켜 주름과 탄력 고민을 한 번에 해결해 준다.
울쎄라와 써마지는 각각 고유의 방식으로 피부 탄력을 개선해 주는데, 초음파 리프팅 장비인 울쎄라는 초음파 에너지(HIFU)를 피부 깊은 곳의 근막층(SMAS)까지 전달하고 조직을 수축시킴으로써 콜라겐 재생, 피부 리프팅, 주름을 개선해 준다. 울쎄라 리프팅은 1.5mm, 3.0mm, 4.5mm 등 다양한 팁이 있어 깊이가 다른 부위라도 개개인에 맞춘 섬세한 시술이 가능하다.
또 울쎄라 리프팅은 DeepSee 기술을 활용해 피부 구조와 깊이에 따라 모니터링하며 시술을 진행하기 때문에 목표 지점에 정확하게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다만 울쎄라 리프팅은 과도한 샷 수를 설정해 시술하면 피부 자극이나 볼꺼짐 등의 부작용을 유발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고주파 열에너지를 활용하는 써마지 리프팅은 피부 진피층과 피하지방층에 세밀하게 에너지를 전달해 피부 주름과 탄력을 동시에 개선 가능하다. 써마지FLX는 33% 더 커진 토탈팁의 사용과 눈가 전용 아이팁으로 더 강력한 리프팅 효과와 짧아진 시술시간, 굴곡진 세밀한 부위까지 시술이 가능하며, 피부 전체 타이트닝과 모공 개선, 주름 개선에 효과적이다.
또 써마지 FLX는 이마, 눈가, 입가, 볼 등과 목주름 등 적용 부위가 다양하기 때문에 눈가 잔주름이나 피부 처짐에 적합한 시술이다. 시술 시 피부 표피를 쿨링시켜주는 기능까지 탑재돼 있어 얼굴 표면이 뜨거워는 것과 통증을 최소화할 수 있다.
연신내역 인근에 위치한 은평우태하피부과의 이용환 대표원장은 “울쎄라와 써마지는 각각의 장점이 합해지면서 나타나는 시너지 효과가 좋다”며 “최근에는 두 시술을 결합한 ‘울써마지’가 등장해 한층 더 발전한 피붓결 개선과 리프팅, 타이트닝 효과를 동시에 볼 수 있는 시술로 각광을 받고 있기도 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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