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5-08-13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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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뮤즈의원 청주점 이융화 대표원장 |
노출이 늘어나는 여름이 되면서 깔끔한 인상을 주고 자기 관리를 위해 제모에 힘쓰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제모는 면도나 왁싱, 레이저 등 여러 방식이 있는데, 최근에는 털의 성장을 퇴화시켜 반영구적인 제모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레이저 제모가 각광을 받고 있다.
레이저 제모는 모낭의 멜라닌 색소에 선별적으로 레이저를 조사해 모낭을 손상시키는 방식으로 모발의 재성장을 억제하고 모발 성장 속도를 더디게 하는 시술이다. 충분한 영구 제모 효과를 위해서는 개개인의 상태에 따라 일정 간격을 두고 여러 차례 시술을 진행해야 한다.
레이저 제모는 단순히 털을 제거하는 것이 아닌 피부 상태와 털의 굵기, 부위, 통증 등을 고려해 진행해야 하는 시술인 만큼 피부과적 진단을 통해 올바른 시술계획을 세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레이저 제모는 털의 성장 속도에 따라 시술 간격을 다르게 둬야 하는데 보통 4~8주를 간격으로 진행한다. 털의 굵기와 길이에 따라 시술 횟수가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는 5회 이상, 털이 굵고 많다면 10회 이상 시술을 진행하는 편이다.
레이저 제모에 사용하는 장비도 중요한데, 다른 피부 조직과는 반응이 적어 조직 손상에 대한 부작용이 적은 레이저 장비를 선택해야 한다. 다양한 레이저 제모 시술 장비 중 아포지 엘리트 플러스는 국내에서 오랜 기간 검증된 안정적인 장비로 잘 알려져 있다.
아포지 엘리트 플러스는 알렉산드라이트(755nm)와 엔디야그(1064nm) 레이저 두 가지 파장을 동시에 사용하는 고성능 장비다. 밝은 피부부터 어두운 피부까지 다양한 피부 타입에 폭넓게 적용할 수 있으며, 제모에 특화된 장비인 만큼 뿌리가 깊은 털부터 솜털까지 다양한 체모를 효과적으로 없앨 수 있다.
아포지 엘리트 플러스는 기존 아포지 플러스 장비에서 스팟 사이즈를 업그레이드해 넓은 면적과 굵은 털을 빠르게 제모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최대 2.5배 빨라진 속도로 강력한 에너지를 출력해 깊은 피부층까지 효율적으로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다. 또 비접촉식으로 제모를 진행해 위생적이며 보다 편안한 시술을 위해 냉각 시스템을 탑재해 피부 자극을 줄였다.
청주시 복대동에 위치한 뮤즈의원 청주점 이융화 대표원장은 레이저 제모 시술에 대해 “같은 제모 장비라고 하더라도 출력과 펄스 폭 등 레이저 세팅을 알맞게 하지 않으면 결과물이 만족스럽지 않을 수 있다”며 레이저를 너무 강하게 설정하면 화상과 같은 부작용이 나타나며, 너무 약하면 충분한 제모 효과를 볼 수 없다. 따라서 레이저 제모를 고민하고 있다면 좋은 레이저 제모 장비를 갖춘 것은 물론, 충분한 시술 경험을 바탕으로 최적의 세팅이 가능한 곳을 찾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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