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인

Home > 기업인

애플, 14일 스페셜 이벤트…‘아이폰 13’ 공개하나

애플워치, 에어팟 신작 공개 가능성

작성일 : 2021-09-08 17:13 수정일 : 2021-10-29 11:24 작성자 : 우세윤 (dmaa778@naver.com)

애플이 미디어에 보낸 ‘스페셜 이벤트’ 초대장. [애플 제공. 재배부 및 DB 금지]


애플이 현지시간 14일 오전 10시부터 미국 캘리포니아 쿠퍼티노 본사 애플파크에서 ‘스페셜 이벤트’를 열고 생중계한다고 7일 밝혔다. 

애플이 통상적으로 아이폰 신작을 9월에 발표해온 것으로 미루어 보아 이번 스페셜 이벤트에서 차기작인 ‘아이폰 13’이 공개될 가능성이 높다. 업계에 따르면 아이폰 13 기능은 전작에 비해 극적인 변화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화면 상단 중앙에 화면을 일부 가리는 노치는 크기가 작아지거나 없어질 것으로 점쳐진다.


일각에서는 주파수를 잡지 못하는 지역에서도 위성 통신에 접근해 구조 요청 문자메시지를 보내거나 전화가 가능한 기능이 탑재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이 외에도 경제매체 CNBC는 신형 애플워치와 무선 이어폰인 에어팟 공개가 예상된다고 전했다. 애플워치는 매년 신제품이 나왔고, 에어팟은 2019년 새 제품이 나온 게 마지막이어서 업그레이드 버전이 나올 때가 됐기 때문이다.

맥북 프로와 아이패드 모델도 보통 가을에 공개됐으나 이번 행사에 발표될지 혹은 따로 공개 행사가 있을지는 미지수다.
 

“ 저작권자 © 퍼스널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업인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