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오프라인 결제 수단 페이포인트에서 카드까지 확대 예정
작성일 : 2021-08-09 15:50 수정일 : 2021-11-11 15:51 작성자 : 우세윤 (dmaa7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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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파이낸셜㈜(대표이사 최인혁)이 9일 간편결제와 멤버십 적립 등을 할 수 있는 ‘네이버페이’ 서비스를 별도의 앱으로 선보였다.
네이버페이 이용자들은 이번 앱 출시로 결제, 멤버십 적립, 쿠폰, 주문 등의 서비스를 오프라인에서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주변 매장과 혜택 정보를 받아볼 수 있게 됐다. 페이포인트로만 가능했던 기존 오프라인 결제 수단은 추후 카드까지 확대될 예정이다.
또한 해피포인트, 현대오일뱅크, 엘포인트, CU, GS포인트 등 약 50개 다양한 업종의 멤버십도 관리할 수 있다. CU, GS25 편의점 현장결제 시에는 결제 외에도 포인트 자동적립까지 한 번에 가능하다.
이와 함께 QR코드를 통한 ‘스마트주문’ 기능을 비롯해 주변 매장의 페이백, 메뉴 할인 등 다양한 현장결제 혜택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8월 기준 네이버페이 앱 결제는 전국 편의점, 커피/음료 전문점, 주유소, 대형마트, 리조트, 테마파크 등 전국 약 10만 개 가맹점에서 가능다. 네이버파이넨셜은 향후 제휴처를 확대해 편의성을 높일 계획이다.
최진우 네이버페이 총괄은 “네이버페이 앱 출시와 함께 향후 신용카드 결제 기능을 추가해 온라인의 네이버페이 이용 경험을 오프라인에서도 함께할 수 있도록 이용자 중심의 기능을 모두 모았다”며 “보다 간편하고 안전한 네이버페이 앱을 더욱 고도화해 이용자들에게 개인화된 혜택 추천을 이어갈 것이며, 실제 생활에서 이용자들이 만족하며 쓰는 앱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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