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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서 영국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추가 확인

작성일 : 2021-02-22 19:21 수정일 : 2022-02-25 11:04 작성자 : 우세윤 (dmaa778@naver.com)

ⓒ아이클릭아트


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지난 12일 확진된 보은 거주 40대에게서 기존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비해 전파력이 더 강한 것으로 알려진 영국발(發) 변이 바이러스가 추가로 검출됐다.

이 확진자는 지난 9일 아랍에미리트에서 입국한 후 진행한 2번의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현재 해당 확진자는 청주의료원에 격리 입원해 치료를 받고 있다. 방역당국은 입국 직후 자가격리 상태로 검사를 진행해 접촉자는 없다고 전했다.


충북도에서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확진자가 나온 것은 이번이 두 번째다. 도내에서는 지난달 6일 에티오피아에서 입국해 사흘 뒤 확진된 청주 흥덕구 거주 40대가 뒤늦게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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