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

Home > 교육인

유은혜, 학교 일상회복 준비상황 점검 나서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 위한 방안 함께 고려”

작성일 : 2021-11-15 17:43 수정일 : 2022-02-08 18:30 작성자 : 최정인 (jung_ing@naver.com)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사회문화 분과 3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교육부에 따르면 유은혜 부총리겸 교육부장관은 15일 ‘코로나19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사회문화 분과 3차 회의’를 개최해 학교의 일상 회복 준비상황 점검에 나선다.

학생 코로나19 확진자가 크게 증가하는 상황에서 유 부총리는 만 18세 이하 아동과 청소년의 건강과 안전을 지키기 위한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하고 학교의 일상회복 준비상황을 점검한다. 이 밖에도 관광·문화·예술·체육 분야의 구체적인 회복 추진 방안과 계획 등을 공유하기로 했다.


유 부총리는 “사회문화 분과에서는 사회의 신속한 회복을 지원하고 국민, 특히 우리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방안들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일상회복 지원위원회 분과 회의는 지난 1일부터 시작된 단계적 일상회복의 사회 분야별 추진 현황과 계획을 점검하고 일상회복을 이어가기 위한 구채적인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 저작권자 © 퍼스널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교육인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