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1-04 16:01 수정일 : 2022-04-12 17:09 작성자 : 신준호 (shinister01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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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왼쪽)과 RM [빅히트뮤직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슈가(본명 민윤기)가 전날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에서 해제된 데 이어 RM(본명 김남준)과 진(본명 김석진)도 4일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해제됐다.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4일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멤버 RM과 진이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음에 따라 오늘 낮 12시부로 격리 해제됐다”고 밝혔다.
이어 “RM과 진 모두 격리 기간 중 건강 상태에 특별한 증세를 보이지 않았다”며 “진의 경우, 재택 치료 초기에 미열 등 경미한 증세를 보였으나 완쾌됐다”고 전했다.
앞서 RM과 진은 지난달 25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BTS는 지난해 11월 27~28일과 12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열린 콘서트를 마쳤다. 이후 RM은 미국에서 개인 일정을 소화하다가 귀국한 후 진행한 유전자증폭(PCR)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진은 감기·몸살 증상을 느껴 PCR 검사를 받았고 그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두 사람 모두 지난해 8월 코로나19 백신 2차 접종까지 완료한 것으로 확인됐다. 전날 슈가에 이어 RM, 진까지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격리가 해제되면서 조만간 BTS 멤버 전원이 모이는 활동도 가능할 전망이다.
BTS는 지난해 미국 콘서트 이후 장기 휴가를 받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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