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3-16 17:51 작성자 : 우세윤 (dmaa77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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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남경찰서에 출석한 방송인 정형돈 [사진=연합뉴스] |
16일 경찰 등에 따르면 방송인 정형돈 씨(44)가 이날 오후 1시께 서울 강남경찰서에 방문해 도로교통법 위반(운전 중 휴대전화 사용) 사실을 자진 신고했다. 경찰은 정 씨의 도로교통법 위반에 대해 과태료 6만 원과 벌점 15점을 부과했다.
앞서 정 씨는 지난달 23일 자신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정형돈의 제목없음TV’에 게시한 영상 속에서 운전 도중 휴대전화를 사용해 도로교통법을 위반한 장면이 포착됐다. 그는 영상 자막을 통해 “운전 중 핸드폰 사용은 명백한 불법으로 합당한 처벌을 받겠다”고 밝혔다.
또 유튜브 채널 공지란에 “직접 경찰서로 가서 자수할 예정”이라며 “교통 법규 콘텐츠에서 앞으로 더욱 신중히 행동하겠다. 죄송하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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