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3-24 17:13 수정일 : 2022-03-24 18:17 작성자 : 신준호 (shinister010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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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차 새 학기 오미크론 대응 비상점검지원단 화상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4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제5차 새 학기 오미크론 대응 비상점검지원단 화상회의를 주재했다.
유 부총리는 이날 회의에서 개학 후 4주간의 학사운영 및 학교 방역 현황을 점검하고, 다음 달 후속 지원 사항을 협의했다. 특히 오미크론 대응을 위해 시행하고 있는 학교 방역 3단계 안전망의 운영 현황을 공유하며 추가 보완사항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회의에서 유 부총리는 대체학습 지원 사이트 현황과 현장 의견 조사 결과도 공유했으며, 대체학습 지원 사이트의 현장 활용성 제고를 위해 각 시·도교육청에 지원 사이트 점검과 보완을 요청했다.
이날 회의는 부교육감·교육국장, 교육지원청의 교육장이 참여한 가운데 전영일 통계개발원 원장, 정재훈 가천대학교 교수(예방의학과), 최은화 서울대학교 교수(소아청소년과) 등이 참석했다.
한편 교육부는 새 학기 학교 방역이 오미크론 대응 비상체계로 전환됨에 따라 교육부-시·도교육청-교육지원청 간 비상 점검·지원단 회의를 계속해서 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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