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3-31 17:49 수정일 : 2022-03-31 18:27 작성자 : 김수희 (battie00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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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25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영상으로 열린 오미크론 대응 전문가 자문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31일 관보에 공개한 2022년 공직자 정기 재산변동사항 신고내역에 따르면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의 재산은 1억 6,474만 2,000원으로 국무위원 중 가장 적다.
유 부총리의 재산은 전년보다 102만 2,000원 감소했다. 현재 본인 명의로 있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중산동 아파트의 가액은 1억 9,800만 원으로 전년 대비 200만 원 감소했다. 예금은 본인 명의로 1억 2,285만 6,000원을 보유해 전년보다 1,337만 7,000원 늘었다.
한편 정종철 교육부 차관은 전년보다 1억 1,553만 7,000원 증가한 12억 2,673만 9,000원을 신고했다. 정 차관은 본인 명의의 세종시 어진동 아파트(4억 8,000만 원)를 보유하고 있으며, 본인 명의의 예금액 2억 2,001만 6,000원 등이 전년보다 늘었다.
이상원 교육부 차관보는 지난해보다 6,113만 8,000원 늘어난 10억 9,992만 8,000원을 신고했다. 이 차관보가 보유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동 상가 2채는 각각 8,996만 1,000원, 1억 5,522만 4,000원이다.
가장 많은 재산을 신고한 교육계 고위공직자는 이원희 한경대 총장이다. 이 총장은 110억 4,824만 6,000원을 신고했으며 1년 새 재산이 11억 7,917만 6,000원 늘었다. 본임 명의로 된 경기 수원시 영통구 영통동에 위치한 근린생활시설은 23억 3,000만 원이며 영통구 이의동 아파트(15억 5,000만 원)는 매각해 올해 1월 등기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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