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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세월호 참사 추모·안전주간 운영…유은혜 “안전과 행복이 교육의 기본”

작성일 : 2022-04-11 18:41 수정일 : 2022-04-11 18:44 작성자 : 신준호 (shinister0107@gmail.com)

세월호 희생 학생을 기리는 기억패를 전달하는 유은혜 부총리 [4·16 민주시민교육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교육부가 세월호 참사 8주기를 맞아 11일부터 오는 16일까지 교육청과 함께 추모·안전주간을 운영한다.

이 기간 교육부는 누리집 화면을 추모 분위기로 바꾸고 청사 곳곳에 추모 홍보물을 게시하고 부착하며, 모든 직원은 세월호 노란 리본 배지를 단다.


이와 함께 학교·교육청·소속기관 등 교육기관에서 추진하는 안전 점검의 날 행사 실시 현황,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 상황 및 교육·훈련 실적 등 교육기관의 재난·안전관리 현황 전반을 점검한다.

또 세월호 참사 8주기에 맞춰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오는 16일 경기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열리는 ‘세월호 참사 8주기 기억식’에 참석할 예정이다.

유 부총리는 행사에 참석해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잊지 않고 학생과 교직원들이 안전한 교육활동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속해서 마련해 나가야 한다”며 “안전과 행복이야말로 우리 교육의 기본임을 잊어서는 안 된다”고 밝힐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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