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2-04-19 16:27 수정일 : 2022-04-19 16:30 작성자 : 최정인 (jung_ing@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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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3일 초등학교를 방문한 유은혜 부총리 [교육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교육부가 오는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서울 종로구에 있는 서울맹학교를 방문해 표창을 수여한다고 19일 밝혔다.
유 부총리는 점자 지도를 활용하는 고등학교 3학년 ‘한국지리’ 수업 활동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장애학생 교육과 사회통합에 헌신한 교원 등에게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수여한다.
이날 표창을 받는 수상자는 전국 17개 시도교육청, 대학 등의 추천을 받아 공적심사위원회의 의결을 거쳐 선정됐다. 의결 결과 수상자는 교원 98명, 일반직 공무원 16명, 교육지원 관계기관 10명, 장애 대학생 지원 4명 등 총 128명이다.
한편 19~20일에는 KBS 라디오 ‘대한민국 1교시 ‘똑. 똑. 톡’(Talk)’, KBS1TV ‘너만의 거리에서, 우리는’ 등 특별기획 방송을 활용한 장애 공감 교육도 진행한다.
학생들은 방송 청취·시청 소감을 적어 ‘제23회 장애인식 개선 전국 초중고등학생 백일장’에 참여할 수 있다. 우수 작품을 출품한 학생 12명에게는 표창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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