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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령 일본 할머니 119세 나이로 별세

작성일 : 2022-04-26 17:36 수정일 : 2022-04-26 17:41 작성자 : 김수희 (battie009@nate.com)

119세 나이로 타계한 세계 최고령 할머니. [후쿠오카현 제공. 마케팅 및 광고 금지]


25일 교도통신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세계 최고령자였던 다나카 가네 할머니가 119세를 일기로 이달 19일 세상을 떠났다.

1903년 1월 2일 9남매 중 7번째로 태어난 다나카 할머니는 19세에 결혼했다. 1937년 남편과 장남이 중일전쟁에 참여하자 그는 혼자 우동집 등을 운영하며 생활했다.

다나카 할머니는 필리핀의 124세 할머지가 숨지면서 2019년 3월 기네스월드레코드에서 남녀를 통틀어 살아있는 사람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으로 인정받았다. 당시 할머니는 116세였다.

한편 다나카 할머니가 노환으로 타계하면서 현재 118세인 프랑스의 뤼실 랑동 할머니가 현존하는 세계 최고령자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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