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

Home > 일반인

오피스텔서 불법 성매매 영업한 30대 업주 2명 검찰 송치

작성일 : 2022-05-26 18:05 작성자 : 신준호 (shinister0107@gmail.com)

경남경찰청 전경 [경남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경찰청은 오피스텔에서 성매매 영업을 한 30대 업주 2명을 성매매처벌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각각 구속, 불구속 송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들 업주는 2019년 4월부터 3년간 창원시 성산구 상남동 한 오피스텔에서 손님 1인당 15만 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해오다 지난 16일 경찰의 단속에 적발됐다. 


경찰은 이들이 지난 3년간 성매매 활동을 통해 벌어들인 범죄수익 2억 3,000여만 원을 기소 전 몰수·추징 보전 신청했다. 또한 이들이 성매매 광고를 한 온라인 사이트를 차단하고, 성매매 장소로 쓰이지 않도록 오피스텔 건물주에게 이 같은 사실을 알렸다.

경찰은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온라인 사이트를 연계한 성매매 영업이 급증할 것으로 보고, 6월 말까지 성매매 특별 단속을 벌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 저작권자 © 퍼스널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일반인 최신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