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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대 여성, 미끄러져 내려온 마을버스에 치여 병원행

작성일 : 2022-12-12 15:44 작성자 : 최정인 (jung_ing@naver.com)

[부산 해운대경찰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12일 오전 9시 29분께 부산 해운대구 청사포 방파제 주차장 인근에서 50대 여성 A 씨가 운전기사가 자리를 비운 사이 100m가량 미끄러져 내려온 마을버스에 치였다.

이 사고로 A 씨는 의식을 잃은 채 병원으로 이송됐다.


마을버스 운전기사 30대 B 씨는 차량을 정차한 뒤 화장실을 간 것으로 조사됐다.

B 씨는 경찰에 마을버스를 정상적으로 정차했지만, 미끄러져 내려갔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마을버스 정차 당시 기어 상태 등 미끄러진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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