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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대설·한파 대비 안전사고 예방 나서…이주호 “학생 안전이 최우선”

작성일 : 2022-12-15 16:25 작성자 : 김수희 (battie009@nate.com)

서울을 비롯한 중부지방에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15일 서울 종로구 일대에서 이동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15일 수도권·강원·충청지역에 한파와 폭설이 예보된 가운데 교육부가 전국 17개 시·도 교육청 등에 안전사고 예방을 당부하는 긴급 공문을 발송했다.

교육부는 교육청과 학교 등 교육기관이 안전사고를 막기 위해 기상 상황을 확인하고 유관기관 비상 연락망을 확인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함께 취약시설을 점검하고 피해가 예상되는 시설은 출입을 금지하는 한편, 등하굣길 안전 관리를 강화해달라고도 당부했다.

각 시·도 교육청과 학교는 기상 상황에 따라 등·하교 시간을 조정하거나 임시휴업을 하는 등 학사 운영 조정을 검토할 예정이다.

이주호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은 “교육기관에서는 학생 안전이 최우선이 되도록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학교시설 피해 최소화를 위해 취약시설 점검 등 시설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 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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