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동안 커터 칼로 택시 좌석 가죽 그은 60대, 구속 기소
커터칼에 훼손된 택시 시트 [인천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4개월 동안 택시를 탈 때마다 커터 칼로 좌석 가죽을 커터 칼로 훼손한 60대가 구속된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인천지검 형사1부(...
검찰, ‘신림동 고시원 건물주 살해범’ 1심 판결에 항소
자신이 거주하던 고시원의 주인인 70대 여성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손 모 씨(33) [사진=연합뉴스]검찰이 서울 신림동 고시원 건물주 살해범에게 징역 27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서...
경찰, 385개 사이트서 개인정보 700만 건 빼낸 해킹조직 12명 검거
ⓒ아이클릭아트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해킹 의뢰를 받으며 700만 건가량의 개인정보를 빼돌린 사이버범죄 조직의 덜미가 잡혔다.전남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20일 정보통신망 이용 촉진 및 정보...
‘춘천 실종 초등생 유인’ 50대 남성…실종아동법 위반 혐의 구속
ⓒ아이클릭아트춘천지법은 17일 실종 엿새 만에 충주에서 발견된 초등학생 a 양(11)을 데리고 있던 b 씨(56)에게 실종아동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실종아동법) 위반 혐의로 청구된 구속영장...
검찰, 재벌가 3세 대마 공급책 징역 2년 선고에 항소
검거된 피의자가 자녀와 함께 사는 집에서 재배한 대마초 [서울중앙지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1심 재판부가 남양유업 창업주 손자 홍 모 씨(40·구속기소)에게 대마를 판매한 혐의 ...
‘춘천 실종 초등생 유인’ 혐의 50대 남성…SNS로 “맛있는 밥 사줄게”
경찰 로고 [사진=연합뉴스]16일 춘천경찰서에 따르면 실종 엿새만에 충주에서 발견된 초등학생 a 양(11)을 약취 또는 유인한 것으로 추정되는 50대 남성 용의자 b 씨가 sns를 이용해 a 양에게...
가족여행 다녀온 초등생, 실종 엿새 만에 충주서 무사 발견
실종됐던 춘천 초등생 [경찰청 실종아동찾기센터 블로그 자료사진]가족여행을 다녀온 후 실종된 a 양(11)이 엿새 만에 무사히 발견됐다.춘천경찰서는 15일 오전 11시 30분께 충북 충주시 소태면 한...
온몸 멍든 채 숨진 초등생 계모, 작년부터 아이 상습 폭행
‘멍투성이’ 12살 초등생 사망…학대한 계모·친부 구속심사 [사진=연합뉴스]온몸에 멍이 든 채 숨진 12살 초등학생의 계모와 친부가 지난해부터 아이를 ...
갓길에 취객 내려준 택시기사 항소심서 유죄
자동차전용도로 보행자진입금지 [사진=연합뉴스] ※ 이 사진은 본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술에 취한 손님을 한밤중 자동차전용도로 갓길에 내려줘, 사망하게 한 혐의로 기소된 택시기사가 1심에선 무죄를 ...
편의점서 강도살인 후 전자발찌 끊고 도주한 30대 부천서 검거
도주한 강도살인 용의자 [인천보호관찰소 서부지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편의점 업주를 살해한 뒤 차고 있던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끊고 도주한 30대 남성이 경찰에 이틀 만에 검거됐다....
온몸에 멍든 채 숨진 12살 초등생 학대한 계모·친부 구속영장
멍든 채 숨진 초등학생 a 군(12)의 빈소 [사진=연합뉴스]경찰이 12살 초등학생 아들 a 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체포된 친부와 계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대는 아동...
전자발찌 찬 30대, 편의점 직원 살해 후 현금 챙겨 도주
도주 당시 b 씨 모습 [인천보호관찰소 서부지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경찰이 인천에서 편의점 직원을 살해한 뒤 현금을 챙겨 달아난 30대 남성을 추적하고 있다. 이 남성은 범행 후 차고 있던...
12살 초등생 온몸에 멍든 채 사망…친부·계모 학대치사 혐의로 체포
8일 오전 온몸에 멍든 채 숨진 초등학생 a 군(12)이 살던 인천시 남동구 한 아파트 현관 앞에 자전거들이 놓여 있다. [사진=연합뉴스]경찰이 온몸에 멍든 채 숨진 12살 초등학생 a 군의 친부 ...
‘신당역 스토킹 살해’ 전주환, 1심서 징역 40년
지난해 9월 21일 신당역 살해 피의자 전주환이 남대문경찰서에서 검찰로 이송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스토킹 끝에 서울 신당역에서 여성 역무원을 살해한 전주환(32)이 1심에서 징역 40년을 선고...
자동차로 채무자 운영하는 카페 돌진한 50대 체포
경기 안성경찰서 전경 [경기남부경찰청 제공]돈을 갚지 않는다는 이유로 차량을 몰고 채무자가 운영하는 카페로 돌진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안성경찰서는 특수재물손괴 및 도로교통법 위반 혐의로 ...
사흘간 홀로 남겨둔 2살 아들 사망…20대 엄마 체포
2일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긴급체포된 엄마 a 씨(24)와 숨진 아들 b 군(2)이 살던 인천시 미추홀구 한 빌라 현관 앞에 유모차가 놓여 있다. [사진=연합뉴스]한겨울에 2살 아들을 사흘간 집에 혼...
‘창원 간첩단 사건’ 연루자 4명, 국보법 위반 혐의로 구속
동남아 국가에서 북측 인사들과 접촉해 지령을 받고 활동한 혐의를 받는 경남진보연합 관계자가 31일 오후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친북 반정...
세월호 유가족, ‘세월호 유족 2차 가해’ 국가 손해배상 소송 최종 승소
4·16세월호참사가족협의회와 4월16일의약속국민연대 관계자들이 12일 오후 서울고등법원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세월호 참사 국가 손해배상 청구 소송 판결에 대해 입장을 밝히며 구호를 외치고...
6차례 음주운전 전력으로 구속됐던 운전기사, 또다시 만취 운전 적발
음주운전 단속(cg) [사진=연합뉴스tv]6차례 연속으로 음주운전이 적발돼 구속 처벌을 받은 전업 운전기사가 또다시 음주 단속에 걸려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광주 광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 위반 혐...
법원, 코로나19 격무 끝 극단 선택한 간호사 ‘위험직무 순직’ 인정
법원 마크 [사진=연합뉴스tv]코로나19 관련 격무에 시달리다 극단적 선택을 한 고(故) 이한나 간호사가 법원에서 ‘위험직무 순직’으로 인정받았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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