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 20개월 의붓딸 성폭행 살해범에 사형 구형
지난 7월 영장실질심사를 받으러 가는 영아 강간·학대 살해범 양 모 씨 [사진=연합뉴스] 검찰이 생후 20개월 된 의붓딸을 성폭행하고 학대해 죽음에 이르게 한 양 모 씨(29, 남)에게...
-
‘세 살 의붓아들 학대치사’ 계모, ‘아동학대살해’ 혐의 송치
서울 강동구 천호동 자택에서 3세 아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의붓어머니 이 모 씨가 지난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
5·18 계엄군 만행 설명 듣던 청각장애인 혼절
5·18기록관 [광주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5·18 민주화운동기록관에 따르면 24일 전두환 전 대통령사망을 계기로 5.18 민주화운동 기록물을 관람하러 온 50대...
-
두 살 입양아 학대해 숨지게 한 양부 징역 22년
화성 입양아 학대 살해 양부모 징역 22년·6년 선고 [사진=연합뉴스] 법원이 두 살짜리 입양아를 때려 숨지게 한 ‘화성 입양아 학대 살해’ 사건의 피고인인 양부에...
-
‘알바생 다리 절단 사고’ 이월드 전 대표 2심도 벌금형 유지
대구 이월드 놀이기구 사고 현장 감식 [사진=연합뉴스] 대구지법 형사항소5부(김성열 부장판사)는 24일 업무상과실치상·산업안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대구 놀이공원 이월드 전 대표이사 A...
-
‘세 살 의붓아들 학대치사’ 계모, 영장 심사 출석
강동구 천호동 자택에서 3세 아이를 때려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의붓어머니 이 모 씨가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받기 위해 법정으로 ...
-
경찰, 세 살 의붓아들 학대치사한 30대 계모 구속영장 신청
서울지방경찰청 [사진=연합뉴스TV] 서울경찰청이 3살 밖에 되지 않은 의붓아들을 때려 숨지게 한 혐의(아동학대처벌법상 아동학대치사)로 계모 이 모 씨(33)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2일 밝혔다. ...
-
여교사 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안양 초등학교 교장 구속기소
안양 한 초등학교 여교사 화장실에서 발견된 불법 촬영 카메라 [경기교사노조 제공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안양지역 한 초등학교에서 교장으로 근무하던 A 씨(57)는 여교사 화장실에 몰래카메...
-
‘맬컴 X 암살’ 혐의로 종신형 선고받은 흑인, 55년 만에 누명 벗어
무하마드 아지즈 [AP 연합뉴스 자료사진.재판매 및 DB 금지] 미국의 급진적 흑인운동 지도자 맬컴 X를 암살한 혐의로 종신형을 선고받았던 무하마드 아지즈와 칼릴 이슬람에 대한 누명이 55년 만에 ...
-
고철 팔아 회식하고 부하 직원 손찌검한 공무원, 2심서도 벌금형
직장 내 괴롭힘·갑질 [ⓒ아이클릭아트] 법원이 자신이 근무하는 환경시설관리사업소의 고철을 멋대로 판 돈으로 회식하고 부하 직원을 때린 공무원에게 항소심에서도 벌금형을 선고했다. 춘천지법...
-
'생수병 사건' 수사 종결…경찰 "피의자, 인사불만이 동기“
서초경찰서 [사진=연합뉴스TV] 서초구에 위치한 한 회사에서 피의자 강 모 씨가 생수병에 독극물을 넣어 직장 동료를 사망하게 한 일명 '생수병 사건'에 대해 경찰이 단독 범행으로 결론짓고 수사를 매...
-
휴게실 옷장 떨어져 하반신 마비된 근로자, 산재 인정
사고 현장 [사고 담당 변호사 제공] 고용노동부가 휴게실에 걸린 옷장이 떨어져 하반신이 마비된 급식 근로자의 사고를 산업재해로 판단했다. 지난 6월 7일 경기도 화성시에 있는 한 고등학교 급식 근로...
-
법원, 北 피살 공무원 유족 손 들어줘…“안보실·해경 정보 일부 공개하라”
서해상에서 북한군에 사살된 공무원의 형 이래진 씨가 12일 오후 서초구 서울행정법원에서 열린 정부 상대 정보공개청구소송 1심 선고를 마치고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법원이 지난해 서...
-
‘n번방’ 개설 문형욱 징역 34년 확정
(왼쪽부터) n번방 ‘갓갓’ 문형욱·박사방 ‘부따’ 강훈 [사진=연합뉴스] 법원이 텔레그램에서 성착취물을 제작하고 유포한 ‘갓갓&r...
-
뇌출혈 아버지 '간병 살인' 22살 청년, 항소심도 징역 4년
법원 [사진=연합뉴스TV] 심부뇌출혈 및 지주막하출혈을 앓던 아버지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기소된 22살 청년 A 씨에 대한 피고인 항소를 법원이 기각했다. 대구고법 형사 2부(양영희 부장판사)...
-
코로나19 강제휴직 중 극단선택한 항공사 승무원 산재 첫 인정
근로복지공단 [사진=연합뉴스] 근로복지공단이 코로나19로 인해 강제휴직을 하게 된 항공사 승무원의 극단적인 선택에 대해 산업재해를 인정했다. 근로복지공단은 강제휴직 중 극단적인 선택을 한 승무원 A...
-
동거녀와 친딸 탄 차에 방화 시도한 30대 구속
스토킹 [사진=ⓒ아이클릭아트] 인천 중부경찰서는 헤어진 동거녀와 1살짜리 친딸이 탄 차에 불을 지르려 한 30대 남성 A 씨를 구속했다고 8일 밝혔다. A 씨는 지난 5일 오후 6시께 인천시 중구 ...
-
3살 방치해 살해한 30대 엄마 징역 20년
3살 딸 집에 방치해 숨지게 한 30대 엄마 [사진=연합뉴스] 남자친구를 만나러 사흘 동안 3살 딸을 집에 방치한 채 외박을 나가 숨지게 한 30대 엄마에게 징역 20년이 선고됐다. 인천지법 형사1...
-
‘마포 데이트 폭력 사망’ 30대 첫 공판서 혐의 인정
서울 마포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자신과 말다툼을 하던 여자친구를 폭행해 숨지게 한 30대 남성이 지난 9월 15일 서울서부지법에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정에서 나오고 있다....
-
생후 2주 아들 죽인 익산 부부, 항소심도 중형 선고
생후 2주 아들을 학대하고 살해한 익산 부부 [사진=연합뉴스] 생후 2주가 된 아들을 던지고 때려 숨지게 한 20대 부부에게 항소심에서도 중형이 선고됐다. 광주고법 전주재판부 제1형사부(김성주 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