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2021-12-28 19:07 수정일 : 2022-08-29 10:09 작성자 : 신준호 (shinister0107@gmail.com)
![]() |
|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사진=국회사진기자단] |
이재명은 더불어민주당 대표다. 2022년 대선에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출마해 정권 재창출을 노렸으나 0.73%포인트 차로 석패했다. 이후 그는 대선 후 두 달여 만에 열리는 6월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상임고문을 맡아 지원에 나섰으나, 대선에 이은 지선에서도 17곳 중 12곳에서 국민의힘에게 밀려 참패했다. 연이은 대선·지선 참패에 책임론이 터져 나왔지만,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해 77.77%의 득표율로 당선, 당권을 장악했다.
활동
◇ 정계 입문 전
안동에서 초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경기도 성남시로 이사했다. 상대원 공단의 공장에서 소년공으로 일하면서 크고 작은 부상으로 장애를 얻었다. 이로 인해 장애 6급 판정을 받아 제2국민역으로 병역이 면제됐다.
고학하며 검정고시에 합격한 이재명은 중앙대학교에 입학해 법학과에 들어갈 수 있었다. 졸업 후에는 공인회계사로 일하다가 사법시험에 도전한다. 1986년 10월 사법시험에 합격한 그는 사법연수원생 시절 당시 변호사로서 강연을 펼친 노무현에 감화돼 인권변호사의 길을 동경했다고 한다.
준수한 사법연수원 성적을 거둔 이재명은 지방권 판사나 상위권 검사로 임용될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나 이를 거부하고 변호사의 길을 선택했다. 이때부터 이재명은 인천시와 광주시의 노동상담소장과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 활동을 하는 등 인권 변호사로서 성남시 지역 시민운동가 활동을 했다고 한다.
2002년 성남시민모임(지금의 성남참여연대) 대표일 적 이재명은 추적 60분 최철호 PD와 이재명은 검사를 사칭해 김병량 당시 성남시장과의 전화 통화를 녹음했다. ‘파크뷰 특혜분양’ 사건을 취재하건 최철호 PD는 김병량을 인터뷰하려 했다. 그러나 김병량이 인터뷰를 거부하자 당시 시민단체의 변호를 맡은 이재명이 검사를 사칭해 대화를 하고 녹음을 한 사건이다.
최철호는 이 녹음을 성남시장 선거 20일 전에 폭로했다. 이 폭로와 관련해 이재명은 공무원 자격 사칭죄로 벌금 150만 원의 처벌을 받았다.
2004년 국내 최초로 2만 명의 성남시민들이 공공 의료원을 설립하기 위해 1년 동안 준비해 주민 발의 조례를 했다. 그러나 시립의료원 설립조례를 당시 한나라당 시의원들이 47초 만에 날치기로 폐기하자 시민들이 이에 항의하며 의회를 점거했다.
이 과정에서 시의원 3명이 폭행으로 전치 2~3주의 부상을 입고 의회 집기 일부가 파손됐다. 이 일로 인해 주민 대표 중 한 명이었던 이재명은 특수공무집행방해 및 공용물건손상죄를 선고받았다.
같은 해인 2004년 7월에는 음주운전으로 벌금 150만 원을 선고받은 바 있다. 알려진 바로는 당시 혈중 알콜 농도는 0.158%로 면허 취소 수준이었다.
한편 당시 이재명이 인권 변호사 활동과 시민운동을 했다지만 모녀살인을 한 조카의 변호를 맡기도 했다는 비판이 있다. 이재명의 조카는 2006년 전 여자친구와 그의 어머니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아버지를 아파트 아래로 밀쳐 중상을 입혔다. 이재명은 1·2심 변호를 맡아 조카가 심신미약 상태라는 주장을 펼쳤으나 1·2심 모두 무기징역을 선고받고 대법원에서 형이 확정된 바 있다.
또한 2007년 3월 중학교에 다니던 다른 이종 조카가 국제마피아파의 조직원으로서 활동하며 벌어진 문제의 변론을 맡았다. 같은 해 8월에는 성남 전 동거녀 살인사건의 변호를 맡았다. 이재명은 흉기와 농약을 준비해 딸이 보는 앞에서 어머니인 전 동거녀를 8차례 찔러 살해한 범인 이 모 씨의 심신미약 및 심신상실을 주장해 징역 15년으로 감형하는 데 일조했다.
◇ 정치 입문
2006년 열린우리당 입당해 단수 공천으로 성남시장 후보로 출마했으나 전직 성남시장이었던 이대엽 한나라당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2008년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 통합민주당 후보로 경기 성남시 중원구 선거구에 공천 신청했으나 조성훈 후보에 밀려 공천에 탈락했다. 대신 성남시 분당구 갑 선거구에 전략공천을 받아 출마했으나 현역 지역구 국회의원이던 고흥길 한나라당 후보에 밀려 낙선했다.
이때 정동영 지지자로서 활동했다. 이재명은 ‘정동영과 통하는 사람들’의 대표로 활동하며 뉴스나 인터뷰에 나가는 등 정동영을 다방면으로 지원했다. 당시 정동영 캠프에는 ‘박스떼기’, ‘버스떼기’, 부정 콜센터 운영 등 대규모 조직 동원 경선을 시행했다는 논란으로 고소와 고발이 이어졌다.
◇ 성남시장 시절
2010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 소속으로 경기도 성남시장 선거에 출마해 51.2% 득표율도 당선됐으며 2014년 지방선거에서도 55.1% 득표율로 성남시장 재선 성공했다. 이재명의 성남시장 재직 당시 공약 이행률은 94.1%에 달한다.
성남시장으로 당선된 이재명은 취임 직후 모라토리엄을 선언하고 시 재정 건전화에 착수하는 한편 성남시 공무원의 ‘매관매직’ 인사 관행을 혁파했다.
또한 시립 의료원 건설, 노후 주택 리모델링 지원, 무상 공공산후조리원 건설 추진 등 친서민 정책을 줄기차게 추진했다. 그러나 이는 건설안이 통과되기도 전에 이재명이 무단 강행한 것으로, 남경필 당시 경기도지사는 이에 대해 소송을 걸기도 했다.
성남시 서현도서관을 건립할 때는 건설 공사비를 중앙정부의 지침인 ‘표준품셈’에 따르지 않고 시장기준가격(표준시장단가)으로 자체 발주해 공사비를 절감했다. 이 외에도 2016년 4월 말부터 10억 원 이상의 공공발주 건설 사업에 대한 세부내역 정보를 전국 최초로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축소한 개발 예산은 성남시 복지정책과 부채 탕감을 위한 재원으로 사용됐다.
시장 취임 직후 모라토리엄을 선언한 이재명은 긴축 재정 조정, 지방채 발행, 회계 내 자산 매각 등으로 시 재정 건전화에 성공해 2013년 모라토리엄 종결을 선언했다. 재정자립도는 언제든지 문제가 될 여지가 있어 부채비율 개선은 필요했다는 평이다.
다만 이러한 모라토리엄 선언이 꼭 필요한 일이 아니었다는 반대 의견도 있다. 전임 성남시장이 전용해 사용한 판교신도시 특별회계 비용은 성남시가 충당해야 하지만 급박한 채무는 아니었다는 것이다.
한편 2013년에는 이재명의 2005년 경원대학교 석사학위 논문 ‘지방정치 부정부패의 극복방안에 관한 연구’에 대한 표절 혐의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기도 했다. 그는 2014년 1월 표절 사실을 인정하고 학위를 반납했다.
이재명은 청년배당, 무상 산후조리, 무상교복 지원 등 성남시의 무상복지 확대를 추진했다. 그가 추진한 무상복지 중에서도 청년배당은 반대 여론이 특히 극심했다. 12만 5,000원에 달하는 성남사랑상품권을 24살 청년에게 3개월에 1번씩 지급하는 청년배당은 청년 사기 증진, 전통시장·소매점 매출 증진 등 지역경제 활성화 취지로 시작됐다.
그러나 당초 목적과 달리 상품권을 현금깡으로 되파는 일이 드러나 논란을 빚었다. 상품권을 현금화해 당초 목적과 다른 소비를 할 수 있다는 비판이 일었다. 이에 성남시는 상품권을 전자카드로 지급하는 등 지급 방식을 바꾸었다. 이외에도 청년배당이 소득으로 책정돼 기초생활보장청년이 상품권을 받으면 생계금 받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또 박근혜 정부는 청년배당에 대해 정부와 협의하지 않은 복지제도를 시행하면 지방교부세를 감액하겠다며 지방교부세법 시행령을 개정해 압박했다. 이에 대해 이재명은 지방교부세법 시행령 12조 1항 9호가 지자체의 자치권을 침해한다며 대통령을 상대로 권한쟁의심판을 냈다.
이재명이 이끌던 성남시는 박근혜 정부와 지방재정개혁을 두고도 갈등을 빚었다. 지방재정 개편안은 경기도 내 재정자립도가 높은 지방자치단체의 지방세를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자체에 조정교부금으로 분배하는 것이 주된 내용이었다.
이재명은 이러한 박근혜 정부의 지방재정 개편안에 반대해 2016년 6월 17일부터 단식 투쟁에 돌입하기도 했다. 김종인 당시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의 요청에 11일 만에 단식을 중단했다.
◇ 경기도지사 재임 및 대통령선거 도전
박근혜 전 대통령의 국정농단 사태 때 이재명은 국가 권력과 공직자 지위 및 역할에 대한 입장을 밝히며 박근혜의 하야를 요구하는 연설을 해 화제였다. 이 밖에도 그는 박근혜 정권 퇴진을 요구하는 시위에 자주 참석하며 연설했다.
대권에 처음으로 도전한 그는 문재인 당시 더불어민주당 대표에 이어 당내 대선후보 지지율 2위 기록했다. 대선후보 자리를 둘러싸고 문재인 당시 당대표에 대해 격한 네거티브를 펼치는 모습도 보였는데, 이후 이를 반성한다는 발언을 하기도 했다. 이재명은 대선후보가 되지는 못했지만, 그는 이 시기 차기 대권 주자를 노릴 수 있을 정도로 정치적 체급을 키울 수 있었다.
대통령 선거 후 2018년 3월, 이재명은 성남시장을 사퇴하고 경기도지사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당내 경선에서 전해철, 양기대를 제치고 후보 선출을 확정한 그는 56.10% 득표율도 당선됐다.
경기도지사에 취임한 이재명은 보건복지부 반대에도 청년연금 사업을 추진했다. 또한 지방도지사로서는 이례적으로 국무회의 참가 의사를 보이며 중앙정계 진출 의지를 보였다. 이에 청와대는 경기도에 관련된 사안에 한해 국무회의 참석을 허가해주기도 했다.
여름철 계곡 불법 식당에 대해 조광한 남양주시장이 전격 철거에 나서자 이를 경기도 전체로 확대해 진행하기도 했다. 과감한 행정 집행은 계곡 불법 평상 철거에 그치지 않고 신천지발 코로나19 확산 시기에 경기도 내 신천지 유관 시설을 공개하고 신천지 시설을 폐쇄하는 등 거침없는 행보를 이어갔다.
또 이재명은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를 경기도 용인시에 유치하는 성과를 냈다. 반도체 클러스터는 정부가 10년 동안 120조 원을 투자해 대규모 반도체 기업을 중심으로 집적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1만 명 이상의 고용과 수십조 원 규모의 경제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받고 있다.
이재명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트 유치 과정에서 2019년 직접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사업 계획’을 발표하는 등 도 단위로 지원사격을 펼쳤다. 반도체 클러스트 유치 성공 이후에는 대·중소기업 상생 클러스터 조성, 스타트업 및 전문인재 육성, 지역사회 복지 향상, 복합 스마트시티 조성 등 모두 4가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힌 바 있다.
2021년 7월 1일 대통령선거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재명은 공정성장과 기본소득을 골자로 보편복지국가를 목표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불평등과 양극화를 가장 큰 문제로 보고 공정한 기회를 통한 경제 성장을 이룩하겠다고 뜻을 제시했다.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대선후보 자리를 두고 경합을 벌인 이재명은 2021년 10월 10일 50.29%의 득표율로 결선 없이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에 올랐다.
2022년 3월 대통령선거에서 윤석열에 헌정사상 가장 작은 차이(0.73%포인트 차)로 밀려 낙선했다. 이후 그는 대선 후 두 달여 만에 열리는 6월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의 상임고문을 맡아 지원에 나섰다.
이재명은 대선에 이어 6월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지휘했으나 17곳 중 12곳에서 국민의힘에게 밀려 참패하는 초라한 성적을 거뒀다. 당시 이재명이 출마한 인천 계양은 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이 높게 나타나는 지역이었으나 윤형성 국민의힘과 격전 끝에 10%포인트 차로 가까스로 승리했다. 이재명은 상임고문을 맡으며 전국 지원으로 17개 광역자치단체장 선거 중 절반 이상을 승리로 이끌겠다고 공언했으나 오히려 당 지도부의 도움을 받은 형국이다.
연이은 대선·지선 참패에 책임론이 터져 나왔지만, 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해 77.77%의 득표율로 박용진 후보(22.23%)를 압도하며 당대표에 당선돼 당권을 장악했다. 이재명의 당대표 득표율은 2020년 전당대회 때 이낙연 전 대표(60.77%)를 넘어선 민주당 역대 최고 득표율이다.
평가
직설적이고 강경한 발언으로 대중의 이목을 사로잡는 능력을 갖추었다. 다만 일관성 없이 말을 바꾸거나 사실관계가 명확하지 않을 때도 거침없는 발언을 내뱉어 신중하지 못하다는 평가도 받는다.
높은 공약 이행률과 강한 행정 추진력은 최대 장점이다. 성남시장이던 민선 5기에서 96%, 민선 6기에서 94.1%의 공약 이행률을 달성했을 정도다. 하지만 독선적인 모습으로 인해 행정 독재로 갈 우려가 있다는 평가도 받는다.
이재명은 전과 4범의 이력과 과거 형수 욕설 사건, 친형 강제 입원 논란, 김부선과의 스캔들, 모녀살인 조카 변호, 장남의 도박 문제와 성매매 의혹 등 도덕성 결여에 대한 논란이 가장 큰 문제로 지적받는다.
한편 대선 패배에 이은 지선 참패에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이재명 책임론이 일기도 했다. 그러나 초라한 성적표에도 당대표 선거에 출마해 당권을 장악하려 시도해 물의를 빚었다. 결국 이재명은 정기전국대의원대회 당 대표 경선에서 77.77%의 득표율로 박용진 후보(22.23%)를 큰 격차로 제치면서 당대표직을 맡게 됐다.
경력
1986년 7월 제28회 사법시험 합격
1989년 5월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국제연대위원
2003년~2004년 성남참여연대 집행위원장
2004년 성남시립병원설립추진위원회 공동대표
2004년~2005년 국가청렴위원회 성남부정부패신고센터 소장
2010년 7월~2014년 6월 경기도 성남시 시장
2012년 6월 민주통합당 기초자치단체장 협의회 의장
2014년 7월~2018년 3월 경기도 성남시 시장
2017년 1월 제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
2018년 7월~2021년 10월 제35대 경기도 도지사
2021년 10월 제20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2022년 6월 제21대 국회의원
2022년 8월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가족관계
아내
슬하 2남
학력
고입(중학교) 검정고시 합격
대입(고등학교) 검정고시 합격
중앙대학교(법학과/학사)
수상내역
2012년 포브스코리아 대한민국 글로벌 CEO (글로벌 도시 브랜드 부문)
2013년 동아일보 대한민국 경영대상 (윤리경영부문)
2013년 한국경제매거진 대한민국 소통경영
2013년 매경미디어그룹 대한민국 창조경제 리더
2013년 중앙일보 한국을 빛낸 창조경영대상
2013년 TV조선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2014년 포브스 최고경영자 대상 (시민중심경영 부문)
2014년 동아일보 대한민국 경영대상 (윤리경영부문)
2014년 TV조선 경영대상 지역혁신 경영대상
2014년 한국경제신문 대한민국 미래창조 경영대상 투명경영부문 대상 성남시 수상
2014년 중앙일보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 (사회책임경영 부문)
2014년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상
2014년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 사회책임경영부문
2014년 시사저널, 미디어리서치 가장 영향력 있는 차세대 리더 100인
2014년 제3회 대한민국 실천 대상 (지역발전 부문)
2014년 동아일보 한국의 최고경영인상 (리더십경영 부문)
2014년 대한민국 CEO 리더십 대상 (공유가치경영 부문)
2015년 TV조선 한국의 영향력 있는 CEO (사회책임경영 부문)
2015년 대한민국 소비자대상 (소비자행정 부문)
2015년 헤럴드경제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의정행정 부문)
2015년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최우수(사회적경제 부문)
2015년 대한민국 최고의 경영대상(사회공헌경영 부문)
2016년 세계자유민주연맹 자유장
2016년 대한민국 CEO경영 대상 일자리 창출 경영 부문 대상
2016년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청년문제해소 부문)
2016년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소식지 부문)
2017년 전국 기초자치단체장 매니페스토 우수사례 경진대회 최우수(도시재생 부문)
2017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소통참여도시 부문)
2017년 올해의 브랜드 대상(정책 부문)
2019년 한국지방자치학회 전국 지방자치단체 평가 광역도 부문 1위 (경기도)
2019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전국 시·도지사 공약실천계획서 평가 SA등급
2020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 전국 시·도지사 공약이행 및 정보공개 평가 SA등급
2020년 한국공공정책평가협회 한국거버넌스협회 우수행정 및 정책사례 선발대회 최우수상 (경기도)
2021년 제7회 소비자권익증진 상 (지방자치단체장 부문)
2021년 제27회 한신대학교 한신상
“ 저작권자 © 퍼스널포커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많이 본 뉴스